김명수 親동성애 성향이 '발목'… 통과 여부 안개속
국민의당, 기독교계·보수 성향 중심으로 반대 분위기 여전 추미애 사과 '진정성 없다' 협력 거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다뤄지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표결때와 마찬가지로 국민의당이 캐스…
“北, 김정은 암살 폭탄 우려…질소비료 생산 금지”
RFA 소식통 “2014년 여름 평성서 ‘질소비료 폭탄’ 적발”
농작물 재배에서 비료는 작물의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 특히 질소·인·칼륨을 포함한 비료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다. 그런데 최근 북한에서는 질소가 들어간…
서울시 주최 건축비엔날레, 또 '평양 미화' 논란
'평양전' 참가자 "김정은 정권 북 최고 전성기"... 토론회 좌파 교수 라인업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 주택단지 설계에 적극적으로 관여한 1975년경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마이크로 지역에 규칙적으로 배치돼 있…
[인터뷰 전문] 한서희 "탑이 대마초 권유한 건 사실..검·경찰 진술조서에 다 기록됐다"
항소심서 집행유예형 선고 받은 한서희 "물의 일으켜 죄송..다시는 이런 죄 짓지 않겠다"
가수 지망생으로 MBC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던 한서희(22)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향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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